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대한치과정보통신협회 회장 박영준입니다.

D4 So Dent가 출발한지 어언 4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저희 임원여러분, 그리고 (주)브레인컨설팅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저희 두 단체를 성원해주시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켜봐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는 디지털이란 용어가 낯설은 분은 안계실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처음 개원하시거나 다시 인테리어를 하시는 치과들도 디지털화를 모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D4 So Dent 프로그램이 디지털화에 한걸음 다가서 있고, 치과내의 디지털 장비와 맞추어, 편리한 치과 운영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4년이란 기간 동안 프로그램상의 여러 문제점들도 보완이 되었고, 현재도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회원여러분들과 같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프로그램입니다. 관심과 애정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족한 점은 말씀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 그대로 저희 D4 So Dent는 (주)브레인컨설팅과 함께 회원 여러분들의 권익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치과정보통신협회 회장 박영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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